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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년이후 돈세탁 건당 규모 740억원
    • 입력2001.10.18 (11:0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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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년이후 돈세탁 건당 규모 740억원
    • 입력 2001.10.18 (11:07)
    단신뉴스
검은 돈을 마련하기 위한 국내에서의 돈세탁 규모는 한건당 평균 7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정보원 주최로 오늘 열린 국제금융범죄 실태와 대응방안에 대한 강연회의에서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장준오 연구실장은 지난 93년부터 지난해까지 주요 일간지에 게재된 3백60여건의 외환관리법 위반사건을 분석한 결과 총금액은 26조 5천 250억원에 달했고 한건당 평균 금액은 74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돈세탁 금액 25조원을 포함한 것이어서 이를 제외할 경우 돈세탁 한건당 금액은 42억 7천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돈세탁을 하는 직업은 최고경영자가 전체의 3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사채업자, 자영업자, 금융업 종사자, 카지노.슬롯머신업자, 무역업자 순이었습니다.
돈 세탁 수법은 신용카드 사용이 37%로 가장 많았고 밀반출, 도박, 환치기, 유령회사, 제3자에 의한 밀반출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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