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관련 중소기업에 올 연말까지 총 500억원의 자금이 신규 지원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최동규 중소기업청장과 이종성 신용보증기금이사장등 유관기관 대표 14명이 참석한 제3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논의된 내용에 따르면 서비스업 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을 돕기위해 이달말부터 올 연말까지 총 5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정책자금을 조성해 서비스 관련 중소기업에 신규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8월 15개 시중은행에서 조성한 1조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창업 지원자금 대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행 8%대인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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