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군 투입이 임박한 미군의 융단폭격으로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군이 치명타를 입어 더 이상 방공포로 대항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존 스터플빔 미 해군 소장은 전폭기 95대와 특수부대 소속 AC-130 공격기가 카불과 칸다하르 등지의 목표물을 강타했다면서 탈레반군의 대응 능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터플빔 소장은 이어 최근 공습에 특수부대 소속의 AC-130 공격기 4대가 동원됐다고 말해 지상전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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