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대한생명 관리인에 송준채 금융감독원 검사4국장이 내정됐습니다.
금감원은 그동안 대한생명 관리인을 맡아온 박동수 검사1국장이 수뢰혐의로 검찰에 구속됨에 따라 송 국장을 후임으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국장은 검사4국장 직책을 그대로 유지한 채 대한생명 관리인을 겸임하게 됩니다.
(끝)
대한생명 관리인에 송준채 검사4국장 내정
입력 1999.05.07 (14:42)
단신뉴스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대한생명 관리인에 송준채 금융감독원 검사4국장이 내정됐습니다.
금감원은 그동안 대한생명 관리인을 맡아온 박동수 검사1국장이 수뢰혐의로 검찰에 구속됨에 따라 송 국장을 후임으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국장은 검사4국장 직책을 그대로 유지한 채 대한생명 관리인을 겸임하게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