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미국에서 탄저균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고 처음으로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 이후 취해진 삼엄한 경계 속에 미 국무부 청사 안에서 흰 분말이 들어있는 소포꾸러미가 발견되는 사건이 2건이나 있었으며 지난 14일까지 12명의 탄저균 감염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한 명은 이미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 방송은 미국의 보복작전이 아프가니스탄 이외의 다른 국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표면화되고 있다면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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