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구의 오존층 파괴 속도가 전에 비해 느려지고 있다고 호주의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국립해양대기청의 말을 인용해 남극지방 오존층 구멍이 지난해 2천8백만 평방킬로미터였으나 최근 관측 결과 2천6백만 평방킬로미터로 작아졌으며 구멍 깊이도 3분의 2까지 줄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국립해양대기청 새뮤얼 올트만스 연구원은 이번 관찰 결과로 볼때 오존층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는 염소성분의 대기중 방출이 매우 느린 속도로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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