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취약지구에서 직접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달말까지 서울과 광역시를 제외한 4백 90여개 정수장별로 수도관 노후지역과 관말지역, 고지대 등 급수취약지역 3곳을 선정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12월중에 공표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수도관 교체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을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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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수도관 수질검사 결과공개
입력 2001.10.18 (14:24)
단신뉴스
환경부는 취약지구에서 직접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달말까지 서울과 광역시를 제외한 4백 90여개 정수장별로 수도관 노후지역과 관말지역, 고지대 등 급수취약지역 3곳을 선정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12월중에 공표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수도관 교체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을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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