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의 인수를 추진중인 제너럴모터스가 올 연말까지 부분 인수계약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GM측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GM의 롭 레거트 대변인이 올 연말까지 계약을 마무리 하기 위한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블룸버그는 GM과 한국의 채권 은행단이 지난 2년간 40%의 시장 점유율을 상실한 대우차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4개 공장에 26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GM이 미국시장에서의 점유율 감소와 지난달 테러공격으로 인한 소비자 신뢰 약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아시아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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