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궁.정자지구 특혜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지난해 수사를 벌인후 사건을 종결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병량 성남시장은 오늘 검찰이 시민단체의 백궁.정자지구 특혜주장에 대해 내사를 벌였으나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또 지난해와 올 초 감사원과 경기도 감사에서도 지적사항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해 부당용도변경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검찰을 비롯한 감사원와 청와대 등 각계에 백궁.정자지구 토지를 용도변경해 토지 매입자들이 1조원.이상의 특혜를 입었다고 진정해 조사가 이뤄졌으며, 검찰이 성남시와 한국토지공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불법사실을 찾지 못해 진정인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해 2월 이 사건 조사결과를 공대위측에 공문으로 회신했으나 공대위측은 아직까지 처리결과에 대해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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