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경찰청은 최근 중국 밀입국자 집단 사망 사건을 계기로 '밀입국 추적 수사반'을 신설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밀입국 추적수사반은 모두 8명으로 구성돼 밀입국이 자주 발생하는 서해와 남해 지역 경찰서에 배치돼 밀입국 알선자 검거와 정보 수집 등을 벌이게 됩니다.
해양 경찰청은 이와는 별도로 다음 달 중국과 해상 치안 기관간 대책회의를 열고 한중 공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오는 12월 장거리용 12인승 해상 초계기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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