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의 김병현이 자신의 포스트시즌 두번째 등판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김병현은 애틀랜타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팀이 8대 1로 크게 뒤진 9회에 등판해 1이닝을 삼진 1개와 내야 땅볼 2개로 상대타선을 무실점처리했습니다.
애리조나는 애틀랜타에 8대 1로 져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는 뉴욕 양키스가 선발 앤디 페티트의 호투와 폴 오닐의 2점홈런 등을 앞세워 시애틀 매리너스를 4대 2로 꺾고 먼저 1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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