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를 부당 청구한 병.의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달 부당청구 혐의가 짙은 전국 의료기관 32곳을 대상으로 부당청구 여부를 조사한 결과 강원도 철원의 모 치과의원 등 21곳이 부당하게 보험급여를 청구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병.의원들은 환자들의 내원일수와 진료일수를 부풀리거나 처방전 내용을 조작하는 등의 수법으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씩 보험급여를 부당 청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부당 청구액에 대해서는 전액 환수하고 형사고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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