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30분쯤 서울 관악경찰서 옆에 있는 모 아파트 화단에서 이 경찰서 소속 의경 김진호 일경이 숨져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소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102동 19층에서 자신이 사라져야 마땅하다는 내용의 쪽지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일경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일경의 몸에 구타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상관과의 불화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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