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PC만으로도 영상을 자유자재로 분리.합성해 내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한국 전자통신연구원은 고가의 장비 사용 없이 정지된 영상이나 동영상에서 사물의 영상을 분리해 낸 뒤 자유자재로 새로운 영상에 합성이 가능한 '영상 영역 분할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영상 분리.합성은 블루스크린을 배경으로 설치한 스튜디오에서 고가인 크로마 키 장비를 사용해야만 가능해 비용이 많이 들고 촬영장소에 제약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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