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한 저명한 이슬람 성직자가 오사마 빈 라덴과 탈레반 정권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파키스탄 아와미 테흐릭당을 이끌고 있는 타히룰 콰드리는 빈 라덴은 우리가 목숨을 걸만할 예언자가 아니라고 지적한 뒤, 대사관에 대한 폭탄 공격이나 세계무역센터와 같은 비군사시설 파괴는 지하드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콰드리는 미국에 아프간 공습 중단을 촉구하는 한편 탈레반이 수백명의 무고한 아프간 민중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