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사이버 공간에서 직장 여직원의 명의로 음란전화상대를 구하는 메일을 보내 실제 당사자가 전화 등에 시달리게 만든 남성 네티즌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회사원 30살 이 모씨 등 2명을 성폭력범죄 처벌과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여성 사칭 사이버 성폭력범 적발
입력 2001.10.18 (17:00)
뉴스 5
⊙앵커: 사이버 공간에서 직장 여직원의 명의로 음란전화상대를 구하는 메일을 보내 실제 당사자가 전화 등에 시달리게 만든 남성 네티즌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회사원 30살 이 모씨 등 2명을 성폭력범죄 처벌과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