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에너지 안정을 위해 한국-중국-일본을 연결하는 가스관을 건설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태경제협력체,APEC 외무장관 회담이 끝난 뒤 러시아와 한-중-일을 가스관으로 연결하는 '에너지다리' 건설을 촉구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바노프는 또 시베리아 가스전이 에너지 다리의 원료 기지가 될 것이고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위해 러시아의 핵기술도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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