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미국 전역을 공포에 빠뜨린 탄저균 테러의 범위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금치 못한다면서 정부는 만반의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무고한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세균 테러는 반인륜적 범죄행위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면서 정부는 모방범죄나 장난으로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엄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mangels@yna.co.kr(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 재-재배포 금지.>(YONHAP) 011018 1553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