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뉴스입니다.
오는 2003년 1월부터 준농림지는 계획과 생산 보전관리 등 3개 지역으로 나뉘어져 개발 가능 면적이 대폭 축소됩니다.
또 도시와 준도시, 준농림, 자연환경 등 5개 용도지역은 토지 특성에 맞게 4개 용도지역으로 재분류 관리되며 그간 도시지역에만 수립했던 도시계획이 시군 행정구역 전체로 확대됩니다.
이와 함께 주변 환경에 걸맞지 않는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가 들어서지 못하도록 개발 허가제가 도입됩니다.
준농림지 개발 가능 면적 축소
입력 2001.10.18 (19:00)
뉴스 7
⊙앵커: 생활경제뉴스입니다.
오는 2003년 1월부터 준농림지는 계획과 생산 보전관리 등 3개 지역으로 나뉘어져 개발 가능 면적이 대폭 축소됩니다.
또 도시와 준도시, 준농림, 자연환경 등 5개 용도지역은 토지 특성에 맞게 4개 용도지역으로 재분류 관리되며 그간 도시지역에만 수립했던 도시계획이 시군 행정구역 전체로 확대됩니다.
이와 함께 주변 환경에 걸맞지 않는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가 들어서지 못하도록 개발 허가제가 도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