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고속도로 갓길에서 견인작업을 도와주던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택시기사 32살 고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 11일 새벽 5시쯤 영업용 택시를 몰고 경기도 광명시 노은 4동 제2경인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갓길에서 고장난 화물트럭의 견인작업을 도와 주던 36살 김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입니다.
뺑소니 택시운전자 추적 끝 검거
입력 2001.10.18 (19:00)
뉴스 7
⊙앵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고속도로 갓길에서 견인작업을 도와주던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택시기사 32살 고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 11일 새벽 5시쯤 영업용 택시를 몰고 경기도 광명시 노은 4동 제2경인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갓길에서 고장난 화물트럭의 견인작업을 도와 주던 36살 김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