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전라북도 진안군 진압읍 오천리 36살 홍모 씨의 돼지 우리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나 180평형 건물 대부분을 태워 경찰 추산 1억 원 대의 재산피해를 낸뒤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인부들이 용접작업을 하다 불티가 인화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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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우리 신축장에 불, 억대 피해
입력 2001.10.18 (19:16)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 반쯤 전라북도 진안군 진압읍 오천리 36살 홍모 씨의 돼지 우리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나 180평형 건물 대부분을 태워 경찰 추산 1억 원 대의 재산피해를 낸뒤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인부들이 용접작업을 하다 불티가 인화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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