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홍 외교통상부 차관은 오늘 국회 대정부 질문 답변을 통해 고이즈미 총리의 방한으로 남쿠릴 열도 꽁치조업 문제해결을 위한 계기가 마련된 만큼 정부는 앞으로 일본,러시아측과의 고위급 회담을 통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수준의 조업활동을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성홍 차관은 정부는 이미 일본과 러시아 측에 양국간 영토분쟁으로 우리의 어업활동이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이에대해 러시아는 올해 수준의 꽁치조업 쿼터를 약속하면서 몇가지 해결방안을 검토중임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최 차관은 오는 21일 열리는 한일 연례 어업회의에서 우리의 어업이익이 적극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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