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국이 아프간에 각종 첨단 작전기들을 투입해 탈레반의 기선을 제압하고 있습니다.
이 AC-130기는 탱크보다 더 무서운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여러 문의 대포를 비행기 좌우에 배치한 형태여서 특정 목표물에 엄청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프레데터라는 이 무인 비행기는 조용하게 24시간 선회하며 아프간의 목표를 정찰하고 있는데 최근 여기에 미사일을 장착한 신기종까지 투입돼 직접 탈레반 지도자의 차량을 공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글로벌 호크라는 이 정찰기는 우주와 지구의 경계선까지 올라가 정찰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의 몇 안 되는 사람들을 잡기 위해 수십 억달러를 들인 작전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