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take-out 커피점 점장): 여름에는 재미있는 현상인데 커플들이 많이 오셨었는데요.
지금은 혼자 오셔서 고독하게 커피를 시키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습니다.
⊙기자: 날씨가 쌀쌀하고 건조해질수록 이 뜨거운 커피맛은 더해 갑니다.
내일은 이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맑고 쌀쌀해서 커피맛 좋겠습니다.
내일도 날씨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륙성 고기압이 차가운 세력을 유지한 채 이동성으로 분리됐기 때문인데요.
별 다른 구름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우리나라 서쪽으로 중국 내륙까지 별다른 구름이 없기 때문에 한 사흘 정도는 이렇게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 아침에 안개만 낄 뿐 하얀 구름만 끼는 맑은 날씨 예상되고 울진이나 포항 근처에만 한때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철원 3도, 서울 9, 광주 8, 부산 12도 등으로 오늘 아침보다는 1, 2도 오르겠지만 여전히 좀 쌀쌀합니다.
그러나 낮기온은 크게 오르겠는데요.
서울 21도 등 대부분 20도를 넘어서 한낮에는 좀 따뜻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 대체로 맑겠고 다음 주 목요일까지 별 다른 비소식이 없기 때문에 날씨가 점점 건조해진다는 사실도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밤 8시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