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이어 아프리카 케냐에서도 탄저균이 들어있는 편지가 발견됐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지난달 8일 케냐 나이로비의 한 기업인에게 발송된 편지에서 탄저균이 검출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나이로비의 UN지부에서도 흰색 분말이 들어있는 편지가 발견돼 관계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이 방송은 설명했습니다.
두 편지를 보낸 사람이 동일 인물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이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끝)
케냐 나이로비서 탄저균 발견
입력 2001.10.18 (20:48)
단신뉴스
미국에 이어 아프리카 케냐에서도 탄저균이 들어있는 편지가 발견됐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지난달 8일 케냐 나이로비의 한 기업인에게 발송된 편지에서 탄저균이 검출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나이로비의 UN지부에서도 흰색 분말이 들어있는 편지가 발견돼 관계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이 방송은 설명했습니다.
두 편지를 보낸 사람이 동일 인물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이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