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신동아창간 70주년 기념회견에서 지금처럼 국민의 실망과 비판이 계속될 경우 정치권 전체에 위기가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야가 나라문제를 놓고 겸허하게 생각하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차기 지도자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남북화해 협력에 대한 비전과 소신이 필수적이라고 밝히고 당 총재로서 최대한 공정하게 차기 후보 선출을 관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 정치권 전체 위기 올 수 있어
입력 2001.10.18 (21:00)
뉴스 9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신동아창간 70주년 기념회견에서 지금처럼 국민의 실망과 비판이 계속될 경우 정치권 전체에 위기가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야가 나라문제를 놓고 겸허하게 생각하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차기 지도자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남북화해 협력에 대한 비전과 소신이 필수적이라고 밝히고 당 총재로서 최대한 공정하게 차기 후보 선출을 관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