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단풍관광을 하고 서울로 돌아 가던 관광버스가 추락해 2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생곡리 56번 국도에서 설악산에서 서울로 가던 서울 길동 성결교회 소속 43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1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53살 김모 씨등 2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김 씨 등은 오늘 설악산 단풍관광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 가던 길로 경찰은 사고 버스가 내리막 급커브길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 부상자들은 인근 홍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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