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교원들의 성과급 반납액이 11억7천4백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인천지부는 인천지역 전체 교원 만6천7백 명의 18.6%인 3천백여 명이 성과급을 반납해 현재 11억7천4백만 원을 지부 예금계좌에 입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성과급 반납은 인천시 교육청이 지급한 성과급 총액 60억2천여만 원의 19.5%에 이릅니다.
전교조 인천지부는 오는 22일 입금된 성과급을 시교육청에 일괄 반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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