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 노동조합은 `서울지부와 울산지부가 오늘 오후 4시 각 지역 교육청 앞에서 교원 성과급을 현금으로 교육청에 반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의 경우 현재 초.중.고등학교 교사 만여명이 36억 3천여만원을 서울지부에 반납했고 울산도 천 700명의 교사가 6억 8천여만원을 시지부에 반납해 놓은 상탭니다.
전교조는 서울과 울산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시.도지부별로 지역 교육청에 성과급을 반납하고 교육청이 반납하는 성과급 수령을 거부할 경우 교육인적자원부에 반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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