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공사로 빗물펌프장 건립이 보류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울 서초구 주민들은 지난 98년 홍수피해가 난 뒤 서울시가 반포 I.C 부근에 빗물펌프장을 건립하기로 했지만 펌프장 터가 센트럴시티 빌딩 공사현장과 가까워 펌프장 건립 공사를 할 경우 교통혼잡이 우려돼 서울시가 공사를 보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대해 펌프장 터가 지하철 9호선 노선과 겹쳐 중복굴착 등을 피하고,예산을 줄이기 위해 펌프장 건립을 보류했다면서 지하철 9호선 공사가 올해 말 착공되는 만큼 내년엔 빗물펌프장 공사에 착수한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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