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위반 신고보상금제에 따라 경기도에서만 11억 3천여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이 지난달까지 신고보상금제 시행 6개월을 분석한 결과 도내에서 위반차량 신고자 810명에게 지급된 보상금은 모두 11억3천739만원에 이르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은 보상금을 받은 신고자는 수원에 사는 29살 고모 씨로 6천870건을 신고해 2천61만 원을 받았습니다.
또 최다 위반차량 신고장소는 경기도 안산시 선곡동 시화공단 입구 금강컨테이너 앞 사거리로 모두 9천601건이 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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