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이한동 총리 주재로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1조 8천 8백 40억원 규모의 2차 추경예산안을 심의,의결합니다.
미국 테러사태 이후 어려워진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편성된 이번 추경예산안은 사회간접자본 시설 등 건설투자에 7천 6백 3억원, 수출과 중소기업 지원에 4천억원이 배정되는 등 경기진작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사업에 사업에 집중 투입됩니다.
항공업계 지원 등 테러사태 관련 지원사업에 4천 4백 37억원, 쌀값 안정 지원에도 2천 8백억원이 각각 책정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2차 추경예산안을 오는 23일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에서 통과되는 대로 연내에 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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