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카에다는 소말리아에서처럼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미군 시체들이 거리에서 끌려다닐 때에 가서야 미국은 판단을 잘못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알-카에다의 3인자로 군사령관이기도 한 모하메드 아테프는 오늘 런던의 이슬람단체인 `이슬람 옵서베이션 센터'에 보낸 성명에서 이렇게 말하고 9.11 항공기 테러를 언급하며 미국의 정보력 부재를 조롱했습니다.
알-카에다가 성명을 내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은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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