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원 의사당 우편물 취급실에서 오늘 백색 분말이 든 편지가 발견돼 당국이 비상 경계에 들어갔습니다.
이 백색 분말은 현재 성분 분석중이며 편지 개봉 당시 자리에 있던 하원 직원 3명은 즉각 병원으로 보내져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하원 의사당으로의 차량 접근이 금지됐고 봉투가 개봉된 방은 폐쇄됐습니다.
한편 하원 별관에서도 수상한 봉투가 발견됐다고 경찰에 신고됐으나 개봉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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