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트럭을 운전하던 40대가 도로변을 걸어가던 두 부부를 치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밤 9시쯤 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목정리 앞 도로에서 44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포터화물차량이 도로변을 걸어가던 41살 변태수 씨 부부와 40살 김성열씨 부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변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아내 윤정자씨와 김씨 부부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화물트럭 운전자 이씨의 혈중알콜농도가 0.181%로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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