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관계부처회의를 갖고 북측이 어제 수정제의해 온 남북회담 일정을 검토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북측이 이산가족 교환방문을 일방적으로 연기하고 회담장소도 금강산만 고집하는 상황에서 회담을 예정대로 개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북측의 의도를 심도있게 검토하는 한편 대응방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북측은 금강산 관광 당국간 회담을 하루 앞둔 어제 전통문을 보내 오는 25일 금강산에서 회담을 열자고 제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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