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한때 폐쇄시켰던 의문의 백색가루는 커피 크리머로 판명됐습니다.
공항 당국 관계자는 어제 LA시 소방국 위험물처리반이 5시간에 걸쳐 조사한 결과 수상한 가루는 커피 크리머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7일 밤 10시쯤 흰색 가루가 든 상자가 톰 브래들리 국제선 청사에서 발견돼 수천명의 승객과 직원이 소개되고 2시간 이상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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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공항 백색가루는 `커피 크리머'
입력 2001.10.19 (03:05)
단신뉴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한때 폐쇄시켰던 의문의 백색가루는 커피 크리머로 판명됐습니다.
공항 당국 관계자는 어제 LA시 소방국 위험물처리반이 5시간에 걸쳐 조사한 결과 수상한 가루는 커피 크리머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7일 밤 10시쯤 흰색 가루가 든 상자가 톰 브래들리 국제선 청사에서 발견돼 수천명의 승객과 직원이 소개되고 2시간 이상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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