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NBC 방송과 톰 대슐 상원 원내총무에게 보낸 편지들을 다뤘을 지도 모르는 뉴저지주의 우체국 직원이 탄저균 노출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나타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뉴저지주 중부에 있는 46개 우체국에서 오는 우편물을 모아 발송하는 이 우체국은 폐쇄조치됐습니다.
탄저균 양성반응을 나타낸 우체국 직원은 문제의 편지들이 트렌턴 우체국 건물을 통해 보내질 당시 근무를 하고 있던 우편물 취급자였다고 뉴저지주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우체국 관리들은 정비 기술자인 또다른 우체국 직원 1명도 탄저균 노출 반응검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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