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국영 방송국인 '라디오텔레비전 홍콩'이 한 TV프로그램에서 심각한 경기침체와 실업률 급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홍콩 시민을 아프가니스탄 국민에 비유하고 둥젠화 홍콩특구 행정장관을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로 풍자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둥젠화 홍콩특구 행정장관은 지난 주말 이 프로그램이 방영된후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저질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논평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고 일부 홍콩 신문들도 지나친 풍자가 언론자유를 남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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