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의 시크교도들이 경전 한권을 파키스탄 폐샤와르로 대피시켰습니다.
'구루 그란쓰 사히브'라는 제목의 이 책은 시크교도들에게는 신성시되는 경전으로 잘랄라바드의 시크교도들은 이 경전을 폭격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폐쇄된 국경을 넘어 폐샤와르로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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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교도 경전도 파키스탄으로 피난
입력 2001.10.19 (03:43)
단신뉴스
미국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의 시크교도들이 경전 한권을 파키스탄 폐샤와르로 대피시켰습니다.
'구루 그란쓰 사히브'라는 제목의 이 책은 시크교도들에게는 신성시되는 경전으로 잘랄라바드의 시크교도들은 이 경전을 폭격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폐쇄된 국경을 넘어 폐샤와르로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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