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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CBS 직원 1명 피부 탄저 확인
    • 입력2001.10.19 (03:4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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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CBS 직원 1명 피부 탄저 확인
    • 입력 2001.10.19 (03:45)
    단신뉴스
미국 뉴욕에 있는 CBS뉴스의 여성 직원 1명이 피부 탄저에 걸린 데 이어, 미당국이 6번째 탄저 환자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탄저 공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CBS는 오늘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앵커 댄 레더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이 피부 탄저에 걸려 항생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원의 병은 NBC뉴스 앵커 톰 브로코의 보조원이 걸린 피부 탄저와 같은 형태이며 완전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CBS는 전했습니다.
이 직원이 어떤 경로로 피부 탄저에 걸렸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계에서 피부 탄저 환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세번째로 앞서 NBC 앵커 톰 브로코의 보조원과 ABC 직원의 7개월 난 영아가 피부탄저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은 항생제 치료를 받고 회복중입니다.
미당국은 오늘 탄저를 앓고 있는 6번째 사람을 확인중에 있다고 톰 리지 조국안보국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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