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이나 뇌막염을 일으키는 폐렴구균을 없애는 항생제 페니실린이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점점 효과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 세계 12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항생제 연구기구는 오늘 한국이 페니실린등 항생제에 대한 내성율이 세계 최고인 80.3퍼센트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구는 항생제의 효과가 떨어지는 내성율의 증가는 세계적인 추세지만 특히 한국은 항생제의 오남용상태가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생제의 내성율이 높아지면 각종 전염성 질환에대한 항생제 치료가 어려워져 이에대한 대책이 시급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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