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유니언 교회에서 중동 댄스 음악 축제가 열려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문명의 화합을 선보였습니다.
이 축제에 참가한 20여명의 중동 댄스음악 연주가와 댄서들은 음악을 더 많이 들어야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다며 이슬람 음악이든 기독교 음악이든 모두 하나의 음악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화합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영국 기독 교회서 중동춤 축제 열려
입력 2001.10.19 (04:01)
단신뉴스
영국 런던의 유니언 교회에서 중동 댄스 음악 축제가 열려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문명의 화합을 선보였습니다.
이 축제에 참가한 20여명의 중동 댄스음악 연주가와 댄서들은 음악을 더 많이 들어야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다며 이슬람 음악이든 기독교 음악이든 모두 하나의 음악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화합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