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투기가 지난 4월 미-중 공중 충돌사건 이후 처음으로 상하이에 도착한 미 대통령 전용기 '공군1호기'를 경호비행했다고 USA 투데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을 태운 `공군1호기'에 대한 미 전투기의 경호비행은 중국 관계당국의 사전 인가를 받은 것이라면서 지난 4월 중국 연안에서 중국전투기와 미 해군 정찰기간 공중충돌사건이 발생한 후 중국 당국이 미 승무원과 정찰기를 억류하는 바람에 양국관계가 대치상태를 빚은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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