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가 당뇨병 예방과 환경로르몬 물질 억제에 효과가 크다는 연구논문이 발표됐습니다.
대구 효성가톨릭대학교 이순재 교수는 오늘 한국식품과학회 주최로 열린 국제 녹차 심포지엄 에서 녹차의 주성분인 카테킨이 당뇨 환자에게 동반되기 쉬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것으로 흰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주대학교 김현만 교수는 초기 당뇨환자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 녹차가 혈당을 내려주고 당류의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대학교 강견선 교수는 성숙한 수컷 쥐에 환경호르몬 물질인 다이옥신을 투여하자 정자수가 감소했으나 이 쥐에 녹차를 일정기간 투여하자 정자수가 원상태로 회복됐다면서 녹차가 다이옥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