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공습이 계속 되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의 시크교도들이 경전 한 권을 파키스탄 페샤와르로 피신시켰습니다.
시크교도들은 그루 그란스 사이그라는 제목의 이 책이 시크교도들에게는 신성시되는 경전이기 때문에 경전을 폭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폐쇄된 국경을 넘어 페샤와르로 왔다고 말했습니다.
시크교도 경전 파키스탄 피난
입력 2001.10.19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공습이 계속 되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의 시크교도들이 경전 한 권을 파키스탄 페샤와르로 피신시켰습니다.
시크교도들은 그루 그란스 사이그라는 제목의 이 책이 시크교도들에게는 신성시되는 경전이기 때문에 경전을 폭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폐쇄된 국경을 넘어 페샤와르로 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