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어제부터 식용으로 도축되는 모든 소에 대해 광우병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첫날 요코하마 시에서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가 발견됐다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어제부터 도축된 1800여 마리의 소 가운데 요코하마에서 도축된 소 한 마리에서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요코하마 시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도축 소에 대해서는 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후생성은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에 대해 발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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