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베트남 진출 6년만에 누계 100만 t의 철강제품을 생산, 베트남 정부가 수여하는 노동훈장을 오늘 받았습니다.
포철은 지난 95년말 베트남 제3의 도시인 하이퐁에 VPS라는 현지합작법인을 설립해 철근을 비롯한 철강제품 생산에 주력한 결과 최근 누계생산량이 100만t을 초과했습니다.
이같은 생산량은 베트남 전체 철강생산량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같은 노동훈장은 외국기업에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 중에는 LG전자의 현지법인에 이어 두번째 수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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