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에 대한 소송활동과 환경관련민원에 대한 법률 지원활동을 하기위한 민간 `환경소송센터 가 문을 엽니다.
녹색연합은 오는 10일 프레스센터에서 환경소송센터의 창립대회를 열고 `환경인권찾기 운동 을 본격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은 환경소송센터가 새만금간척사업과 영월 동강댐 건설, 한국전력의 송전탑 건설 등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소송 등을 중점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을 통해 쓰레기매립장 문제 등 지역 환경분쟁 해결을 돕고 환경영향평가법 제정과 개정작업 공유수면매립법 등 반환경법 폐지활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소송센터에는 교수와 변호사 등 환경관련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