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피바다 가극단 창립 30주년을 맞아 북한의 대표적인 혁명가극 `피바다'를 관람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일 위원장이 어제 평양시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피바다 공연을 관람한 뒤 제작진과 배우들을 만나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공연 관람에는 조명록 군 총정치국장과 김일철 인민무력부장, 전병호ㆍ김국태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등이 동행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지난달 23일 인민군 534군 부대의 메기공장 현지지도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다양한 관측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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